기후동행카드에서 K패스로, 지금 확인하는 방법
서울 기후동행카드는 운영이 종료됐고, 지금은 모두의카드(K패스)로 이용하는 구조입니다. 이 글은 날짜가 지나도 유효한 확인 방법만 정리합니다.
3줄 결론
-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K패스 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. 홈페이지 등록만으로는 전환되지 않습니다.
- 이미 K패스를 쓰고 있다면 별도 절차가 없습니다.
- 환급률·정액 전환 기준·한시 혜택은 시점마다 달라지므로, 금액은 이 글에 싣지 않고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는 방법만 정리했습니다.
내 상황별로 무엇을 해야 하나
| 내 상황 | 해야 할 일 |
|---|---|
| 기존 기후동행카드(선불·후불)를 쓰던 경우 | K패스 참여 카드사에서 카드를 새로 발급 → 수령 후 K패스 홈페이지·앱에서 등록 |
| 이미 K패스를 쓰는 경우 | 추가 절차 없음. 서울 특화 혜택은 적용 시점에 자동 반영 |
| 아무 카드도 없는 경우 | K패스 참여 카드사 앱·홈페이지에서 신청(모바일 티머니 앱 발급도 가능) → 등록 후 이용 시작 |
| 서울 외 거주 | 카드 사용은 가능하나 서울 특화 할인·환급은 대상이 다를 수 있어 범위 확인 필요 |
확인하는 순서
- 서울시 공식 안내에서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·전환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.
- K패스 공식 사이트에서 참여 카드사와 신청 방법을 확인합니다.
- 카드 수령 후 등록까지 마쳐야 이용·환급이 시작됩니다. 발급만 하고 등록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환급률과 한시 혜택은 공식 공지에서 현재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. 이 글에는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.
- 남은 잔액이 있으면 서울시 안내에 따라 환불 절차를 확인합니다.
자주 어긋나는 부분
-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K패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전환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— 두 시스템이 달라 정보 이전이 되지 않습니다. 새 카드 발급이 필요합니다.
- 카드만 받고 등록을 하지 않아 환급이 시작되지 않는 경우.
- 블로그·커뮤니티에 남아 있는 지난 시즌의 마감일과 환급 금액을 현재 기준으로 오해하는 경우 — 공식 공지가 기준입니다.
- 서울 외 거주자가 서울 특화 혜택까지 자동 적용된다고 기대하는 경우.
공식 출처와 최종 확인일
최종 확인일: 2026년 8월 11일. 시행 일정과 환급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.